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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공동육아> 제143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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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22-04-24 20:00 조회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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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기에 함께하는<공동육아> 143호가 나왔습니다.

 

봄이 시작되는 3월 중하순에 발간되던 <공동육아> 봄호가 올해는 많이 늦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함을 전합니다.

회보 편집팀 구성원의 변동도 있었고, 이런저런 고민의 시간들도 있었음을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리고 싶네요

<공동육아> 회보를 구성하고, 기획하고, 전국 각 터전의 소식을 모으고, 다듬는 여러 방법과 아이디어를 함께 나눌 분들이 더 필요합니다.

관심 부탁드려요. ^^

 

<여는 글>2022()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의 운영위원장으로 애써주고 계시는 최혁 님의 글입니다.

 

<특집>의 첫 번째는 사무국장 전주리님의 2022년 법인사업계획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돕는 글입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글은 터전에서의 참여의 구체적 실천 사례를 기록한 글입니다.

 

<정책>에서는 공유어린이집에 대한 최진희님의 글과 함께 

대안교육연대 부대표 유은영 님의 대안교육 법제화, 무엇이 달라질까의 마지막 글이 실렸습니다.

 

<터전에서>는 산학교 1학년들의 고군분투 책 읽기, 뿌리와새싹 교사회가 진행한 부모 교육 이야기

해맑은 방과후 아이들이 직접 쓴 연극 대본이 실렸습니다.

 

<초등>에서는 계수나무방과후의 자전거 나들이 이야기

해송지역공동체학교의 기후위기 프로젝트의 기록이 실렸습니다.

 

<젠더의 창>에서는 옛이야기 속 계모는 왜 항상 나쁜 사람일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해보고 답해보는 

교사들의 젠더 감수성을 키우는 활동을 들여다 봅니다.

 

<생태>에서는 이현숙 님의 퍼머컬처 세 번째 이야기

졸업생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숲놀이를 진행하는 정삼숙님의 글이 실렸습니다.

 

<전래놀이>에서는 성미산어린이집 잎새방 친구들과 일년 동안 함께 부른 옛 아이들 노래를 실었습니다.

 

<세시절기>에서는 세시절기 음식 이야기의 네 번째 글로 봄에 올라오는 달큰한 파로 담근 파김치의 레시피를 알아 봅니다.

 

<아이와 함께 보는 책>에서는 양승복 사서님이 평화라는 키워드로 다양한 책들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

<편집팀의 겨울>은 회보 편집팀이 지난 겨울을 어떤 생각과 마음으로 보냈는지 간단히 소회를 기록한 코너입니다.

공동육아 회보를 누가, 어떻게, 어떤 생각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지 궁금하시지요?

 

 

 

2022년의 봄호는 늦어졌지만, 다시 심기일전하여 여름호는 여름의 기운을 가득 담아 제때에 발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봄날 되시길! 

 

https://gongdong.or.kr/bbs/board.php?bo_table=B153&wr_id=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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