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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공동육아포럼 『모두가 말하고, 모두의 의견이 반영되고, 함께 책임지는 회의문화만들기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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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작성일21-08-27 10:29 조회1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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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공동육아포럼


『모두가 말하고, 모두의 의견이 반영되고, 함께 책임지는 회의문화만들기가 열렸습니다.

 

 

 

 

제15회 공동육아포럼

『모두가 말하고, 모두의 의견이 반영되고, 함께 책임지는 회의문화』 가 7월 3일(토)10시30분 ZOOM을 통해서 열렸습니다.

 

이번 포럼은 (사)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컨설팅사업단에서 ‘공동체에서 참여와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회의문화 만들기’ 연구를 통해 개발한 회의 모듈을 소개하고, 회의 모듈을 직접 경험해 본 터전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하였습니다.

 

공동체의 참여와 지속가능성은 조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전제이자 지표가 되며, 이는 리더 한 명의 능력보다는 구성원들의 협력으로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조직 운영방식이 리더에 의해 이끌어지는 권위적인 방식이었다면 ‘회의 모듈’은 구성원 각자의 역할에 기대어 가는 민주적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말하고, 모두의 의견이 반영되고, 함께 책임지는 회의”라는 슬로건이 공동체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구나 편안하게 문제를 제기할 수 있고, 답을 찾아가기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이라는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공동체에서 참여와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회의문화가 공동육아에 깊숙이 뿌리를 내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포럼 발표】 

사회 : 이송지(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컨설팅사업단 단장)


1부 열기

○ 포럼에 대한 기대 나눔

○ 소회의실 토론 : 기존 회의에서 가장 바꾸고 싶은 것은

 

2부 기조발표

○ 공동체에서 참여와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회의문화 만들기

/ 김수정(공동육아와공동체교육 컨설팅사업단)

  

3부 사례발표 

○ 배웠으니 써봐야지 / 남도연(춘천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통통어린이집 운영위원장) 

○ 회의를 왜 해야 하는가를 찾다 / 이현주(춘천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통통어린이집 원장)

○ 회의를 잘하고 싶었어 / 오달빛(관악동작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교육이사)

○ 워크샵을 통해 얻은 것 / 김기나(관악동작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해와달어린이집 원장)

 

♣ 포럼 후기

“자세한 기조발표가 회의 모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의 모듈 중에서 터전에서 활용해 볼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하나씩 적용해보려 합니다.”

“열기! 인트로 생각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서로 신뢰를 쌓는 시작점이라 생각합니다.”

“열기, 규칙정하기, 시각화, 회의록 작성, 조각기여. 꼭 해보고 싶어요”

“다른 터전의 사례 발표를 통해 생생한 경험담과 나아갈 점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회의를 이해하고 회의에 대해 더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의 연구가 기대됩니다.”

“줌이었지만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포럼 정말 좋았습니다. 터전 조합원들과 함께 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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